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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인천환경공단에서 알려드리는 자원순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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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 24 ( 1/3 page )

  • 자원순환센터는 무엇인가요?
    쓰레기 매립 전 소각처리하여 매립물의 부피를 줄이기 위한 시설이에요. 850℃ 이상의 고온으로 완전연소하고 최첨단 방지설비를 통해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고, 발생된 폐열은 회수하여 지역난방이나 전력생산 등 에너지로 활용하는 시설이에요.
  • 자원순환센터는 왜 필요해요?
    도시 인구가 증가하고 생활환경이 변화하면서 발생되는 쓰레기는 증가하고 있어요. 또 기존 처리방식인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가 예정되어 발생되는 쓰레기 감량과 폐자원의 활용을 위해 필요한 시설이에요.
  • 직매립 종료가 뭔가요?
    매립지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폐기물관리법에서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을 금지하고 선별해 재활용하거나 소각 후 소각재만 매립해야 돼요.수도권은 2026년부터, 그 외 지역은 2030년부터 시행 예정이에요.
  • 자원순환센터에서 오염물질이 나오지 않나요?
    쓰레기를 소각하면 일산화탄소, 먼지, 염화수소,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다이옥신 등의 오염물질이 발생 하지만 각종 최첨단 방지시설과 굴뚝자동측정시스템으로 배출가스 농도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제어해서 배출기준 이하의 농도를 유지해요.
  • 자원순환센터 근처에 살면 오염물질에 노출되는 건가요?
    우리나라의 배출가스 농도 기준은 다른 선진국에 비교해봐도 매우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어요.
    서울시에서 매년 자원순환센터 인근 주민 대상으로 주민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하며, 조사 결과 혈중 다이옥신 농도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 농도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라 자원순환센터로 인한 피해는 미비해요.
  • 인천시 생활폐기물은 얼마나 발생되나요?
    인천시 생활폐기물은 2019년 698,537톤/년, 2020년 731,850톤/년, 2021년 843,308톤/년으로 해마다 증가 추세이며 이 중 재활용, 소각, 매립 비율은 대략 재활용 60%, 소각 30%, 매립 10%로 집계돼요.
    * 인천광역시 정보공개자료(생활계폐기물 발생 및 처리현황)
  • 환경상영향 조사란 무엇인가요?
    자원순환센터 설치, 운영으로 인한 주변지역 환경상 영향(대기질, 수질, 토양, 소음, 진동, 악취 등)을 파악하기 위해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6조(환경상영향의 조사 공개)에서 정기적(3년)으로 조사하고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어요.
  • 다이옥신은 무엇인가요?
    다이옥신은 염소가 결합된 두 개의 벤젠을 산소가 연결하고 있는 3고리 방향족의 비슷한 특성과 독성을 가진 여러 화합물들을 대표하는 이름이에요.
    다이옥신은 산소가 두개인 다이옥신류와 산소가 한 개인 퓨란류를 합하여 210종류(다이옥신류: 75종, 퓨란류: 135종)가 있으며 이 중 독성이 가장 강한 것은 2,3,7,8-TCDD(사염화다이옥신)이에요.
  • 다이옥신이 배출되지 않나요?
    다이옥신은 소각온도 250℃~400℃ 온도에서 생성되는데 750℃ 이상의 고온 소각시에는 파괴되는 물질이에요. 그래서 쓰레기를 850℃ 이상 고온으로 완전 연소하고 배출가스는 냉각장치를 통해 250℃ 이하로 급속 냉각해서 다이옥신의 재합성을 억제해요. 또 방지시설을 거쳐 최종 배출되어 다이옥신은 인체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선진국 수준의 배출허용기준(0.1 나노그램) 이하로 관리하고 있어요.
  • 다이옥신의 배출농도 측정은 어떻게 하나요?
    다이옥신은 『잔류성유기오염물질 관리법』 제19조 및 시행규칙 제14조 제3항 관련 별표 6에 6개월 마다 1회 이상 측정을 실시하도록 되어있고, 우리 청라사업소와 송도사업소는 통합환경허가에 의한 기준에 맞춰 분기별 1회 전문분석기관에 의뢰하여 측정을 실시하여 법적 기준보다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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